알바콜 - 인크루트가 만든 국내 최초 알바 면접서비스




인크루트 에서 만든 알바 면접 어플 입니다.

요즘 시대를 반영해서 편리하고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알바 어플 입니다.



구직자 를 위한 특징으로 는 복잡한 이력서 없이 프로필 만으로 바로 지원이 가능 합니다.

간편하게 면접 진행까지 이루어 지니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것 같네요.


개인정보 관련 해서 문제가 많이 발생하니 전화번호 공개 없이 메신저 문의 가 가능 합니다.



사장님 을 위한 특징으로 는 알바생 면접 연결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복잡한 절차없이 면접까지 연결된다고 하는데 알바생 을 구해 본적이 없어서 이부분은 정확히 모르겠네요.


무료로 채용공고 등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부업종 을 제외하곤 무료로 채용공고 를 등록하고 연락대기 상태로 알바생과 연결 된다고 하네요.

유료서비스를 이용한다고 해도 채용이 안되면 100% 환불한다고 하는데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바쁜 사장님 들을 위해선 채용공고 대리등록 기능 도 있다고 합니다.



일단 인크루트 에서 만들었다고 하니 어느정도 신뢰 가 가는 부분이 있네요.

그리고 알바콜 로 면접보면 면접교통비 5,000원 을 지원 한다고 합니다.


요즘 취업난이 심각하다고 하는데요.

알바를 구하신다면 부담없이 알바콜 을 설치해서 사용해 보시는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스크린샷]








No.1 의사 의료 취업포털 메디컬잡

의사,의료 전문취업.





메디컬잡은 대한민국의 ‘의료 HR포털’이다. 2000년 9월 국내 최초의 '의사(MD)·의료취업포털'을 모토로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했다.



개요.

메디컬잡은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약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코디네이터, 원무행정직 등 보건의료계 전반에 걸친 리크루팅(구인구직) 정보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병의원 개원입지정보, 병원 인테리어, 닥터론, 팜론 정보, 닥터 헤드헌팅 정보 등 MD(medical doctor)를 겨냥한 전문 콘텐츠들도 제공한다.

또 보건의료 관련 설문조사 내용에 대한 각종 통계 및 분석자료를 발표하기도 한다.



제휴기관.

메디컬잡은 한국산업인력공단(월드잡), 한국고용정보원, 인크루트, 한국경제TV, 파인드잡, 가로수닷컴, 리크루트, 헬스조선, 커리어, 사람인,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 메디포뉴스, 뉴스에듀, 샵마넷, 닥플, 잡월드, 헬로잡, 대한개원의협의회 등 국내 주요 기관에 보건의료계 채용정보를 공급하고 있다.




[메디컬잡 통계.]


병원 선택의 기준.

환자나 보호자가 병원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보다 의료진의 ‘실력’인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잡이 일반인 310명을 대상으로 ‘질병치료를 위한 병원선택의 주요 요인’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체의 70%가 ‘의료진의 실력과 전문성’을 꼽았다.

다음으로 질병에 대한 친절한 설명 및 서비스 등 ‘의료진의 친절함’을 꼽은 사람이 19%를 차지했다.

반면 ‘좋은 의료시설’을 지목한 응답자는 7.7%에 불과했으며 ‘집이나 직장에서 가까운 병의원’, ‘주위의 권유’ 등의 응답은 소수에 그쳤다.



醫師 "미래보장은 옛말"…위상 추락.

혹독한 전공의 수련과정을 마치고 전문의가 되면 잘 나갈 줄 알지만 이제 옛날 얘기가 돼가고 있는게 현실.

수년 전부터 개원가에 불어닥친 불황으로 간호사 월급조차 주기 힘든 의원이 속출하고 있다.

개원시장이 침체함에 따라 대학병원이나 중대형병원의 월급의사(봉직醫)로 취업하려는 의사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지만 병원들이 감량경영에 나서는 바람에 이들의 취업문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개원준비 의사 최대 고민은 '입지선정'.

개원을 준비하는 의사들은 병원 입지 선정을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잡이 개원준비 의사, 치과의사 98명을 대상으로 '개원준비과정에서 가장 힘든 점'을 묻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72.5%가 입지선정을 꼽았다.

△자금마련(14.3%) △인테리어(7.1%) △각종 장비선정·구입(4.1%) △직원채용·기타(2%)의 순으로 조사됐다.



의사들이 직업에 회의 느낄 때.

우리나라 의사들이 가장 많이 직업적으로 회의를 느끼는 경우는 의사직종에 대한 사회적 편견 속에 제대로 대접받지 못할 때인 것으로 조사됐다.

메디컬잡이 의사, 치과의사 등 회원 의사 110명을 대상으로 '의사라는 직업에 회의가 들 때'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40%가 ‘사회적 편견 속에 제대로 대우·존중받지 못할 때’를 꼽았다.

의사의 사회적 지위나 명예가 많이 떨어졌다고 자조하는 의사들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어 '일에 비해 보수가 적을 때'(23.6%), '최선을 다한 치료에도 불구, 환자의 건강이 악화되거나 사망했을 때'(20%), '환자나 보호자와 갈등이 생겼을 때'(11.8%), '동료나 타 의료인과 갈등이 생겼을 때'(4.5%) 등의 순이었다.



인맥취업에 대한 의료인 인식.

메디컬잡이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약사, 기타 의료인 등 보건의료계 구직자 227명을 대상으로 인맥 취업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인맥도 능력"이라는 긍정적 응답이 72.2%에 달했다.

"불공평하고 부당하다"는 응답은 22%에 불과했다.

'인맥을 통해 취업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는 81.1%가 '취업하겠다'고 응답했다.

'부당한 방법이므로 취업하지 않겠다' 11.5%, '다른 곳에 취업될 때까지만 임시로 일하겠다' 7.5%의 순이었다.




이공계,기술취업 이엔지잡

기술,생산,제조,기능,IT 전문취업.



이엔지잡은 대한민국의 '온라인 이공계 리크루팅 마켓플레이스'이다.


개요.

이엔지잡은 생산, 설계, 연구개발(R&D) 등 이공계 기술인력의 수요가 많은 기계, 전기전자, IT, 자동차, 조선, 중공업, 철강, 금속, 항공 등 첨단 기술 산업 분야의 채용정보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국내 이공계 관련 분야의 채용소식을 주요 언론매체에 배포하고 있으며, 이공계 관련 설문조사 내용에 대한 각종 통계 및 분석자료를 발표하기도 한다.

1998년 9월 천리안, 하이텔 등 PC통신망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이후 2001년 11월 ‘케이티잡’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했고 2007년 12월 이공계 이미지 강화를 위해 이엔지잡으로 서비스명을 변경했다.

이엔지잡은 엔지니어(engineer)와 잡(job)의 합성어이다.



제휴기관.

이엔지잡은 정부기관 및 민간단체, 공공기관과 제휴해 이공계 채용정보를 공급하며 ‘이공계 기(氣)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주요 제휴처로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인크루트, 파인드잡(벼룩시장), 잡월드(IBK기업은행), 뉴스에듀, 월간리크루트, 가로수닷컴, 한국고용정보원, 스카우트, 커리어, 경총, 노사발전재단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 등이 있다.



[대한민국 이공계 현주소.]


이공계 대졸자, 정규직 취업률 갈수록 추락.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채창균 선임연구위원팀은 한국고용정보원의 '대졸자 직업이동경로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공학계열 졸업자의 평균 취업률 81.4%, 평균 월급여 225만3000원인 반면 자연계열 졸업자는 취업률 73.8%, 월 급여 179만4000원이었다.

연구팀은 2007년과 2010년 국내 4년제 대학을 졸업한 1만8천여명의 전공별 취업현황을 조사했다.

또 2007년과 2010년 4년제 대졸자가 각각 취업한 시기인 2008년과 2011년의 취업현황을 비교한 결과 평균 정규직 취업률이 69.4%에서 59.7%로 낮아져 일자리의 질이 전반적으로 나빠졌다.



대기업 수요도 못채우는 이공계 인력.

국내 이공계 전공자 수가 부족한 데다 채용규모도 커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 해에 이공계를 전공한 4년제 대학 졸업생이 10만5천여명인데 이들 중 전자공학과 전공으로 졸업하는 인력은 2만 명이 안된다.

삼성이 한 해에 2만여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이 가운데 80%를 이공계 출신 중에서 뽑는데 원하는 인력을 찾기가 쉽지 않다.



이공계 기피현상의 원인.

국내 기업 10곳 중 절반은 연구·개발(R&D) 인력 부족으로 미래 사업 준비에 차질을 빚고 있다.

R&D 인력을 확보하지 못하는 이유로 양적 부족과 함께 질적인 수준 저하가 더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국내 기업 10곳 중 7곳이 연구인력 부족으로 사업의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들은 이공계 기피현상으로 인력 충원이 어렵다고 진단했다.

이공계 기피현상의 원인으로는 취업은 쉽지만 승진이 힘든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 중 70.3%(85개)는 이공계 전공자가 다른 전공에 비해 취업이 쉽다고 답했다.

하지만 승진할 때 유리하다는 응답비율은 23.9%에 그쳤다.



IT산업 인력부족 현황.

2010년 기준 국내 소프트웨어(SW) 업종의 인력 부족은 5796명으로 전체 산업 가운데 가장 많았다.

특히 지경부는 지난해 조사에서 2015년까지 석.박사급 SW 고급인력이 1만1990명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내놨다.

SW 인재 부족은 한국이 당면한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SW 개발 전문가와 웹 전문가 등 고급 인력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국내 ICT 전체 인력 부족률은 4.1%인데 웹 전문가와 SW 개발 전문가 부족률은 각각 8%, 5.1%로 심각한 수준이다.



국내 최대 건설취업 플랫폼, 건설워커


건설워커에 없다면 대한민국에는 없는 건설회사 입니다.




건설워커는 대한민국의 ‘온라인 건설 리크루팅 마켓플레이스’이다.

국내에 채용포털 개념이 등장하기 이전인 1997년 6월 PC통신 천리안, 하이텔, 유니텔, 나우누리에서 출발하여 1999년 7월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했다.

대한건설협회, 해외건설협회, 한국산업인력공단, 인크루트, 국토부 건설워크넷 등에 채용정보를 공급하고 있다.



개요.

1997년 6월 천리안, 하이텔, 유니텔, 나우누리 등 PC통신에서 ‘건설/건축/인테리어 취업정보’로 출발, 1999년 7월 인터넷 건설워커로 탈바꿈했다.

1999년은 국내에 채용포털 개념이 막 등장하기 시작한 시점이며, PC통신시절부터 따지면 현존하는 최장수 HR포털이다.

건설, 건축, 토목, 인테리어, 설비, 엔지니어링, 조경, 환경 등 건설부문의 특화된 채용정보가 하루 평균 500여 건씩 등록되고 있다.

건설사 시공능력, 건설워커 랭킹, 취업족보, 연봉정보, 고용통계 등 건설업계 전반을 다룬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제휴기관.

건설워커는 정부기관 및 민간단체, 공공기관과 제휴해 건설 채용정보를 공급하고 있다.

주요 제휴처로는 대한건설협회, 해외건설협회, 한국산업인력공단, 국토부 건설워크넷, 인크루트, 커리어, 경총, 파인드잡, 가로수닷컴, 건설경제, 건설이코노미뉴스, 부동산신문, 한국주택신문, 뉴스에듀, 월간리크루트, 노사발전재단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 해병대전략캠프, 리크루트, KT 등이 있다.



건설워커 랭킹.

건설워커는 2002년 6월부터 매월 종합건설, 전문건설, 엔지니어링, 건축설계, 인테리어 등 총 5개 부문에서 '일하고 싶은 건설기업'의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건설워커 랭킹은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취업선호도를 추출하는 것으로 국토해양부가 매년 발표하는 시공순위와는 다른 개념이다.

공사실적이나 경영평가보다는 채용마케팅 및 홍보활동, 기업이미지관리, 근로조건, 회사 분위기, 채용시기, 인지도, 채용시스템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인터넷 건설 증명 발급.

대한건축사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대한측량협회, 대한건설협회, 한국건설감리협회 등은 인터넷으로 제증명의 발급을 지원하고 있다.

건설워커는 인터넷 건설 증명 발급처들을 한곳에 모아 안내한다.



건설사 플랜트 인력난.

국내 건설 및 부동산시장이 장기 침체하면서 고용시장 경색이 심화되고 있다.

반면 건설기업들이 너도나도 '밖으로' 나가면서 해외 원전ㆍ플랜트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는 급증하고 있다.

극심한 건설 플랜트 인력난을 겪는 건설사들이 대학 학부생 모시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기본 지식만 갖춘 학부생이라도 일단 확보하고 나서 재교육을 통해 인력난을 해소하겠다는 전략이다.

기계공학과, 전기공학과, 화학공학과 등 건설관련학과 학생들도 대형건설사의 취업의 문이 넓어져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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